MAGAZINE

눈 여겨 볼만한 18FW 신상백, WITH CARLISLE(위드 칼라일)


아직은 뜨거운 여름이지만 진짜 패션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은 18FW 시즌 신상 아이템을 스캔하고 있을 것이다. 지난 시즌 ‘김남주 가방’으로 인기를 끈 닥스 액세서리의 ‘칼라일’ 백이 FW 시즌을 맞아 깜짝 변신하였다. 18FW ‘위드 칼라’일 백은 닥스의 새로운 시그니처 칼라일 패턴의 고급스럽고 모던한 느낌은 업그레이드 되고 PVC 소재로 가볍고 이지한 스타일이 더해져 캐주얼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완벽한 아이템으로 새롭게 출시되었다.


여름의 끝자락부터 올 FW까지 두루 쓸 새 가방을 고민 중이라면 대한민국 패셔니스타가 제안하는 가방, 닥스 액세서리의 WITH CARLASLE (위드 칼라일) 백을 주목 할 것.


오늘은 변신하고 싶다. 시크한 듯 우아한 무드




새로운 스타일 변신을 하고 싶다면 어떤 룩을 입어야 어울릴까 고민하지 말고 옷 대신 가방에 포인트를 더해보자.


우아한 여자로 변신하고 싶은 오늘, 베이직한 원피스에 트렌디한 무드를 가미한 버킷 스타일의 숄더백을 위드 칼라일 숄더백을 매치하면 럭셔리한 파티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. 실패율 ZERO,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에는 여성스러운 쉐입이 돋보이는 토트 겸 크로스백을 추천한다. 시크한 듯 우아함이 느껴지는 여자로 만들어 줄 것이니.


오늘 뭐 들지? 데일리백 고민 이제 그만



매일 달라지는 스타일에 어떤 가방을 들어야 할까 고민은 그만. 당신의 데일리백 고민을 해결해 줄 닥스의 위드 칼라일 백이 있으니. 오피스룩에는 고급스럽고 섬세한 칼라일 패턴이 모던한 느낌을 더해주고, 편안하고 이지한 스타일에는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PVC 소재로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.


그리고 넉넉한 사이즈와 수납공간으로 데일리백의 필수 조건, 뭐든 가득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빼놓을 수 없다. 자칫 너무 캐주얼하고 밋밋해 보이는 데일리 스타일이 신경 쓰인다면, 닥스의 위드 칼라일 토트백과 숄더백을 들어보자. 당신의 평범한 룩도 세련된 스타일로 만들어 줄 것이다.